안녕하세요~오늘은 저번에 수리한 대패집을
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옛 대패를 이용하여 다시 재조정 하였습니다.
아버지의 고장난 대패를 아쉽지만 잘랐습니다.
대패 바닥을 마름질하고 트리머로 재단합니다.
재단한 바닥에 보강재를 삽입합니다.
본드가 굳을때 까지 클램프로 고정합니다.
대패로 바닥의 평을 대강 잡습니다.
바닥평을 확인합니다.
강화유리에 400번 사포를 이용하여 평을 잡습니다.
1000번 사포를 이용하여 바닥을 매끈하게 잡습니다.
바닥 수평을 다 잡았습니다.
날입부분 물매를 잡습니다.
날입부분은 약 1mm이내(?)ㅋ
바닥에서 본 모습입니다.
광나는거 보이시죠?

좌측부터 외날 초벌대패, 마무리(중) 마무리(소)입니다.
초벌외날대패로 깍은 대패밥입니다.
마무리(중)대패로 깍은 대패밥입니다.
마무리(소)대패로 깍은 대패밥입니다.
오늘은 동영상은 안찍었어용~즐거운 하루 되세요~
